업비트 NFT 마켓 출품 ‘Mirage cat 3’ 입찰가 3BTC 넘어서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1-11-24

업비트 NFT 마켓 출품 ‘Mirage cat 3’ 입찰가 3BTC 넘어서
업비트 NFT 마켓에서 경매가 진행중인 장콸 크리에이터의 ‘Mirage cat 3’ 가격이 오후 3시 15분 현재 3.0996 BTC(약 2억 1800만원)를 나타내고 있다. 총 19번의 입찰이 이뤄졌다. 경매는 25일 12시까지 진행된다.

가상자산산업법 연내 제정, 무산 수순..세금 유예로 가닥?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23일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개최하고 가상자산법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으로 심사를 진행했지만 법안 심사는 속도를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위는 가상자산법에 대한 정부안을 다음 회의까지 보고해줄 것을 주문하고 회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위 소속 의원들은 “3년 넘게 가상자산법에 대해 의논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정부안이 없다”며 금융당국의 준비 부족에 대해 다시 한번 강하게 질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는 이에 따라 자본시장연구원 등에 용역을 의뢰해 정부안을 마련해 보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투자자 보호를 담고 있는 가상자산법 국회 논의가 지연됨에 따라 내년 1월 1일로 정해진 가상자산 과세 유예로 정책의 가닥이 잡히는 모양새”라고 전했다.

日 주민세 기부 플랫폼, 라인과 코로나 피해지역 지원 NFT 발행
자신이 직접 주민세 기부 지역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받는 일본의 조세 제도 후루사토 납세 종합 플랫폼 후루사토초이스가 라인 블록체인과 손잡고 코로나 피해 지역을 지원하는 NFT 아트를 발행한다.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후루사토 초이스의 오리지털 캐릭터 NFT 총 47종이 배포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해당 NFT는 12월 중순 이후 라인이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관리 월렛의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매매가 가능해진다.

타임지 산하 타임 스튜디오, 유명 NFT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미국 유력 주간지 타임지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작 부서인 타임 스튜디오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파블로 스탠리의 작품 로보토스 NFT 컬렉션에 기반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로보토스 NFT는 그가 그린 로봇 캐릭터의 바탕으로 무작위 생성됐으며, 총 1만 개가 발행됐다. 키스 그로그만 타임지 회장은 “NFT 분야에는 다양한 작품 IP가 있다”며 “NFT 분야 진출을 통해 미디어 채널 내 혁신적인 콘텐츠를 개발,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잭 도시·제이지 만든 비트코인 개발 지원 기금, 이사회 후보 6명 선출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가 유명 힙합 아티스트 제이지(Jay-z) 등과 함께 만든 비트코인 개발 지원 기금 비트러스트(₿Trust)의 이사회 지원자 수가 7000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이미 6명의 후보를 선출한 상태이며, 인터뷰를 거쳐 최종적으로 이사회 참여자 3명을 뽑게 된다. 이사회 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기금은 출범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잭 도시는 제이지 등과 함께 비트코인 개발 지원 기금인 비트러스트를 출범한다고 밝히며, 약 500 BTC를 인도, 아프리카 등 지역의 암호화폐 생태계 발전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 정책실장 “암호화폐 과세, 정해진 정책 일관되게 지켜나가야”
전자신문에 따르면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주장한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에 대해 “법으로 정해진 정책을 일관되게 지켜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실장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 후보의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 주장에 대해 “법적 안정성, 정책의 신뢰성, 과세 형평성 측면에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작년 말에 여야 모두 합의해서 과세하기로 법제화했고, 정부는 과세를 위해 그동안 준비를 해왔다”면서 “선거를 앞두고 여러 주장이 여야에서 나올 수는 있다고 보지만 정부로서는 이미 법으로 정해진 정책을 일관되게 지켜나가야 하는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고 했다.

보바네트워크, 예치 자산 규모 10억 달러 돌파..L2 프로젝트 2위
L2BEAT 데이터에 따르면 보바네트워크(Boba Network) 예치 자산 규모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24일 오후 현재 10.7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전 대비 180% 증가했다. 이는 레이어2 프로젝트 기준 아비트럼 다음으로 큰 규모다.

P2E 개발 업체 아보카도 길드, 1800만 달러 투자 유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P2E 개발 업체 아보카도 길드(Avocado Guild)가 시리즈 A 투자에서 1800만 달러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2억 달러로 평가 받았다. 이번 투자는 애니모카 브랜드가 주도했고 그 외 쓰리애로우캐피털, 골든 트리 매니지먼트, 솔라나, 해시드, 바이낸스캐피털 매니지먼트 등이 참여했다. 브렌단 웡 아보카도 길드 CEO는 “우리 게임은 여러 메타버스 속의 메타버스”라며 “플레이어가 여러 가상 세계에 참여해 수익을 창출하는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660억 달러 운용 호주 연금펀드,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편입 결정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660억 달러 자산을 운용 중인 호주 연금 펀드 펀드 레스트 수퍼(Rest Super)가 암호화폐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한다고 밝혔다. 호주 연금 펀드 중 암호화폐를 받아들인 최초 사례다. 앤드류 리 레스트 수퍼 CIO(최고투자책임자)는 화요일(현지시간) 열린 연례총회에서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암호화폐는 향후 우리 포트폴리오에 있어 매우 흥미롭고 중요한 부분”이라며 “다만,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초기에는 할당 비중을 작게 가져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비중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또 다른 호주 연금 펀드 스피릿 수퍼(Spirit Super)는 최근 “가격 변동이 심한 암호화폐를 기관 포트폴리오로 편입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고 발언한 바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 부총재 “비트코인보다 스테이블코인이 더 위협적”
머니트레이딩클럽에 따르면 폴 뷔드리 캐나다 중앙은행 부총재가 화요일(현지시간) 열린 온라인 행사에 참여, 비트코인보다 스테이블코인이 경제에 더 위협적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금융 시스템과 직접 연결돼 있지 않으며 결제 수단보다는 투기성 자산에 가깝다”며 “아직은 경제에 위협이 되지 않지만 우리는 이 시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보다는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완전히 분산된 비트코인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실체가 있어 언제든 금지될 수 있는 기관에서 발행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JP모건 “금리 인상 시기, 이더리움 관련주 투자 추천”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JP모건이 최신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이 P2P 대출, NFT, 게임, 스테이블코인 등 사용성 확대로 인해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채권 금리 상승과 통화 정책 정상화로 인해, 디지털 금으로 취급되는 비트코인은 하방압력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JP모건은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안전하다고 볼 수 있지만, 큰 변동성은 여전히 암호화폐 게임의 일부분이다. 직접 코인을 구매하지 않고도 이더리움 투자 효과를 얻는 방법으로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하이브 블록체인 등 주식을 선택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FNC, 글로벌 NFT 사업 본격 진출
매일경제에 따르면 FNC엔터테인먼트가 더판게아(판게아)와 공동으로 아티스트 관련 디지털 콘텐츠를 NFT으로 발행하는 ‘모먼트 오브 아티스트(Moment of Artist)’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먼트 오브 아티스트는 국내 각양 각색의 아티스트들의 영상 콘텐츠를 디지털 컬렉터블로 제작, 글로벌 팬들에게 판매하는 플랫폼으로 12월 1일 정식 론칭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김앤장 핀테크팀, 구글 출신 등으로 구성된 블록체인 기술 및 콘텐츠 기획 스타트업 판게아와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라인(LINE)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라인 블록체인(LINE Blockchain)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첫 번째 아티스트는 FNC 소속 아티스트인 SF9이다.

일본 대형은행·대기업 70여개사, 올해 디지털통화 시험 발행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일본 대형은행과 대기업 등 70여개사가 연내 디지털화폐 시범 발행에 나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디지털통화는 은행예금을 증명하는 자산으로 발행되며 기업간 송금, 대금결제 등에 활용된다. 이르면 내년 정식 출시가 목표다. 참가기업은 미쓰비시UFJ은행, 미즈호파이낸셜그룹,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 NTT그룹, JR히가시니혼 등이다. 매체는 “전자화폐는 충전하면 원칙적으로 인출할 수 없지만 디지털 통화는 입출금이 자유로워 기업이 이용하기 편하다”며 “업계 간 벽을 넘어 기업 간 연계 결제기반이 실현되면 기업 간 송금과 거액 결제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송금 비용을 인하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