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안화, 시범 사업장 132만개 돌파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1-07-19

[컨센시스 창업자 “런던 하드포크, 이더리움 수요 및 가치 상승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 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런던 하드포크는 이더리움(ETH, 시총 2위) 수요와 가치를 크게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런던 하드포크 이후 이더리움 공급량은 근본적으로 뚜렷하게 감소한다. 또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네트워크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ETH 토큰 수요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어, 하드포크와 맞물려 ETH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1.01% 내린 1,882.7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멀티체인 디파이 플랫폼 루빅, 하모니와 파트너십 체결]
멀티체인 디파이 플랫폼 루빅(RBC, 시총 827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근 퍼블릭체인 프로젝트 하모니(ONE, 시총 83위)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루빅은 자체 플랫폼인 Rubic.exchange 내에서 하모니 네트워크 상의 거래를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두 체인간의 원스톱 생태계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들의 거래 편의성을 제고한다는 설명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RBC는 현재 1.79% 내린 0.0868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엘살바도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제기]
전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한 엘살바도르가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코인데스크가 중남미 디지털 신문 엘 파로(El Faro)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형제인 이브라짐, 유세프 부켈레가 잠재 투자자들에게 콜론 달러(Colon dollar)로 불리는 암호화폐가 2021년 말 도입될 것이라고 말한 비디오 녹취록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 형제는 자신들이 대통령의 대리라고도 밝혔다. 엘살바도르 정부 대변인은 매체에 이 계획은 폐기됐다고 말했으나 매체는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스테이블코인) 계획이 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 위안화, 시범 사업장 132만 개 돌파]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망이 중국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연구개발 태스크포스가 발간한 백서를 인용, 6월 말 기준 디지털 위안화 시범 사업장이 132만 개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디지털 위안화는 공과금, 외식, 교통, 쇼핑 등 결제에 사용됐다”며 “현재 디지털 위안화 개인 계좌 및 법인 계좌는 각각 2087만개, 351만 개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의 누적 거래량은 7075만 회로, 거래규모는 약 345억 위안”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