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애플·MS·MSTR 토큰화 주식 상장 예고 外

By 코인니스   Posted: 2021-04-26

[바이낸스, 애플·MS·MSTR 토큰화 주식 상장 예고]
바이낸스가 26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등 기업의 토큰화 주식(Stock Token)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바이낸스는 한국시간 기준 26일 22시 30분 BUSD 마켓에 MSTR/BUSD, 28일 22시 30분 BUSD 마켓에 AAPL/BUSD, 30일 22시 30분 MSFT/BUSD를 상장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토큰화 주식은 전통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토큰화한 형태로, 각 토큰은 관련 주의 보통주 1주를 추적한다. 또 해당 토큰화 주식은 독일 CM-Equity AG가 보유하고 있는 예금 포트폴리오에 의해 뒷받침된다.

[부자 증세 비판에 반격 나선 백악관…”상위 0.3%만 타격”]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양도소득세 인상 계획으로 ‘부자 증세’라는 비판에 직면한 백악관이 정책 고수 의지를 재확인했다. 파이낸셜타임즈는 미 백악관 고위 관료의 인터뷰를 인용해 “미국에서 세금을 내는 사람들 중 0.3%만이 대유행으로 인해 가장 부유한 미국인들의 재산이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계획에 따른 투자에 대한 더 높은 부담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에 1.5조 달러에 이를 수 있는 새로운 교육·보육료 지출에 대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양도소득과 배당금에 대한 세금을 거의 두 배로 인상하는 등 부유층에 대한 일련의 세금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내에서 자본 이득과 배당금에 대한 세금은 현재 20%로 정해져 있다. 미국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이 자본이득세를 현행 수준의 2배인 39.6%로 올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BTC 53000 달러 일시 회복]
BTC가 53000 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현재 바이낸스에서 7.85% 오른 52918.55 USDT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폭락 시 뱅크런 온다… 금융당국, 케이뱅크 긴급 점검]
조선비즈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최근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뱅크런’ 대비 실태를 긴급 점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급증한 케이뱅크 예금의 대부분은 가상화폐 거래 목적인 만큼, 가상화폐 가격이 급락해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 돈이 썰물처럼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케이뱅크의 수신(예·적금) 잔액은 이달 1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말 3조7453억원에서 4개월 만에 200% 이상 늘어난 셈이다. 신규 계좌 개설 건수도 이달 들어 20여일 만에 100만건을 넘어서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케이뱅크는 아직 다른 은행 대비 대규모 수신을 운용할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금융당국의 우려를 샀다.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도 가상화폐 거래소와 제휴한 덕분에 수신과 신규 가입자가 늘었지만, 이들은 운용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돼 이번 금감원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컨센시스 창업자 “이더리움 에너지 문제, 9~12개월 뒤 해결 가능”]
AMB크립토에 따르면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 공동 창업자 조센 루빈이 최근 CNN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은 거래 비용이 낮고 에너지 소모량이 적은 차세대 프로토콜에 적응 중”이라며 “이더리움의 에너지 문제는 9~12개월 뒤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소모하는 PoW(작업증명) 시스템에 상당히 고착화돼 있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 문제 해결이 훨씬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비트코인의 에너지 문제가 가격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고 강조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