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크릭디지털애셋 창업자 “BTC, 금융시장 최상위 포식자” 外

By 디스트리트 뉴스팀   Posted: 2021-03-15

[모건크릭디지털애셋 창업자 “BTC, 금융시장 최상위 포식자”]
미국 암호화폐 전문 자산 운용사 모건크릭디지털애셋의 창업자인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 중 “비트코인은 금융시장의 최상위 포식자”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관리하는 자산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비트코인은 상당한 성장을 창출해낼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200% 이상의 가격 상승률을 기록했다. 오늘날 전 세계가 전례없는 규모의 돈을 인쇄하고 있다. 그들은 통화 가치 하락을 헷지할 안전 자산을 찾고 있다. 결국 비트코인이 답”이라고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 뉴욕타임즈 지면에 GBTC 광고 집행]
그레이스케일 CEO인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트위터를 통해 일요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지면에 게재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광고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광고에는 “증권사 계정에 GBTC 심볼만 입력하면 안전하게 비트코인을 접할 수 있다”라는 문구가 실렸다.

[크립토퀀트 대표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매수세 지속, 상승에 좋지 않다”]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매수세가 계속해서 스테이블코인으로부터 나온다면, 상승장에 좋지 않을 것”이라며 “거래소 내 스테이블코인이 고갈된다면, 상승세는 끝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월가 금융 평론가 “BTC, 5조 규모 외환시장 대체 가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 맥스 카이저(Max Keizer)가 “BTC는 새로운 기축 통화로 5조 달러 규모의 외환(FX) 시장을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최근 씨티은행의 보고서는 BTC를 결제 수단에서 가치 저장소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했으나, 나는 가치 저장 수단에서 결제 수단으로 바뀌어 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며 “BTC의 탈중앙, 디플레이션, 보안성은 BTC를 글로벌 결제 수단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카르다노 창시자 “100여 개 기업, 이더리움서 카르다노로 이전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IOHK CEO가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100개가 넘는 기업이 이더리움에서 카르다노로 옮기는 중”이라며 “카르다노가 현재 시장의 디파이 선두업체들보다 효율이 훨씬 높다고 평가한다”고 밝혔다.

[제미니 공동창업자 “미국 부양책 자금, BTC로 유입될 것”]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공동 창업자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가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부양책 자금은 BTC로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