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CEO 첫 트윗 NFT 경매, 최고 입찰가 250만 달러.. 경매 곧 종료 外

By 코인니스   Posted: 2021-03-22

[전 영국 재무부 차관 “비트코인은 투기 자산”]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회장을 역임한 전 영국 재무부 차관 짐 오닐이 “몇 년 전 비트코인이 18000 달러에서 8000 달러 밑으로 떨어졌을 때 매수할까 고민했지만, 결국 명확한 목적이 있는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비트코인에 투자했더라도 이는 화폐 시스템의 미래에 투자한 것이 아닌 투기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투기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초기 비트코인 매수자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하지만 복권 당첨자처럼 두 눈을 가리지 말라”고 조언했다.

[‘1,000만 구독자 유튜버’ 바트베이커, 경매 통해 NFT 판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바트 베이커'(Bart Baker)가 대체불가토큰(NFT)을 경매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바트 베이커는 “NFT 판매를 위해 NFT 거래 플랫폼 디파인아트(DeFine Ar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8 개의 NFT를 경매에 부칠 예정이며, 그중 7 개는 베이커 채널의 가장 인기 있는 동영상을 토큰화한 것이며 1 개는 베이커와 함께 콘텐츠를 공동 제작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The Bart Baker Experience’다”라고 설명했다.

[FATF, 디파이·NFT 등에 주목]
코인데스크 3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난주 금요일 발표한 가이드라인 초안에서 글로벌 규제기관이 디파이 등 가상화폐 혁신 분야에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FATF는 DEX(탈중앙 거래소)에 대한 문구를 명확히 하는 것은 물론, 인기몰이 중인 NFT(대체불가토큰)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FATF는 디파이 플랫폼에 대해 자체 표준이 기본 소프트웨어 또는 기술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지만, 소유주나 운영자 같은 디앱(DApp) 관련 법인은 AML(자금세탁방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가상자산사업자(VASPs)로 간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CEO 첫 트윗 NFT 경매, 최고 입찰가 250만 달러.. 경매 곧 종료]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위터 CEO 잭 도시의 첫 트윗 NFT 경매가 곧 종료될 예정이며(현지시간 3/21), 현재 최고 입찰가는 250만 달러다. 250만 달러를 제안한 사람은 시나 에스타비(Sina Estavi)로, 링크드인 프로필에 따르면 그는 말레이시아 기반 브릿지 오라클(Bridge Oracle)의 CEO다. 잭 도시는 앞서 첫 트윗 NFT 경매 수익금을 비트코인으로 바꿔 아프리카 빈곤 가정을 돕는 기부 플랫폼 기브다이렉틀리(GiveDirectly)에 보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위안을 기록, 약 1.87%의 프리미엄이 발생했다. 현재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은 6.507 위안이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