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총리 “루나·UST 사태, ‘좋은’ 규제 필요성 일깨워”

  Posted: 2022-06-20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데이비드 버트(David Burt) 버뮤다 총리가 텍사스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2(Consensus 2022) 행사에 참석 “테라(루나, LUNA) 및 테라USD(UST) 붕괴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규제의 중요성을 일깨워줬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버뮤다는 투자자와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규제 적격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허브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존재하지만, 이제 규제 적격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