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이애미 나이트클럽 ‘일레븐’ 운영사, BAYC#11 NFT 구매

  Posted: 2021-12-28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 소재 나이트클럽 ‘일레븐'(E11EVEN)의 운영사 일레븐 파트너스(E11EVEN Partner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유명 NFT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 #11을 구매했다고 27일(현지 시간) 밝혔다. 일레븐 측은 해당 NFT 구매를 위해 99 ETH를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마이클 심킨스(Michael Simkins) 일레븐 파트너스 최고경영자(CEO)는 “BAYC에 대해 알게된 뒤 일레븐과 공명하는 특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는 디스코드를 통해 해당 NFT를 구매할 수 있었다. 이는 일레븐의 첫 NFT 구매로, 이를 마케팅 기회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일레븐은 지난 4월부터 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약 4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결제를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