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스테이블코인 규제, 기관 채택 위해 필요

  Posted: 2021-11-23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본격화되면 마스터카드, 시그니처, 비자, 웨스턴 유니온의 시장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BofA는 화요일 발간한 리서치 노트에서 “기관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노출을 늘리기 전 규칙이 마련되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규제 프레임워크는 결제기업이 블록체인 기술과 스테이블코인을 플랫폼에 통합하도록 장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스테이블코인은 2021년 1조달러 이상의 분기 거래량과 약 1410억달러의 시장 가치를 지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에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11월 1일 미국 재무부는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위험 및 기회를 다룬 보고서를 발표,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를 은행과 같이 규제하는 새로운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다. 이와 관련 BofA는 규제 기관이 모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결정하면 은행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