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암호화폐, 달러 기축통화 역할 훼손”

  Posted: 2021-11-19

유투데이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이 블룸버그 뉴 이코노미 포럼에서 “암호화폐 상승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새로운 코인을 채굴하고 거래하는 흥미로운 노력은, 달러를 훼손하고 준비 통화로서의 달러 지위를 약화시키고 불안정하게 만들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힐러리는 지난 2018년 9월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답한 바 있다. 위키리크스가 2016년 공개한 이메일에 따르면, 클린턴 선거캠프 고위 참모진은 비트코인 기부 채택이 ‘너무 자유주의적’이라고 판단해 이를 일축한 바 있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