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온체인지표·가격 모두 강세 신호 임박”

  Posted: 2021-10-12

코인데스크가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지표와 가격 지표에서 모두 강세 신호가 확인되며 랠리를 뒷받침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달 비트코인 유저 활성도는 30% 증가했으며, 7일 평균 활성도는 28만명으로 19% 증가했다. 현재 활성 사용자는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중이며, 이는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기록하기 전인 2020년말 불장 초반에 관측된 수치와 유사하다. 가격 지표는 지금과 같은 추세가 유지될 때 100일 이동평균(MA)과 200일 이동평균이 향후 며칠 내에 골든크로스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발생한 100MA와 200MA의 골든 크로스는 약 16개월 전이다. 비트코인은 2020년 6월 해당 신호 확인 후 10개월 간 강세를 보이며 8,300 달러에서 64,801 달러까지 상승했으며, 2019년 5월 초에는 시작점 대비 두 배 가까이 상승한 13,880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