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쓰촨성 떠나는 채굴자 이미지 오픈씨서 NFT 경매 진행

  Posted: 2021-07-22

트러스트노드에 따르면 쓰촨성을 떠나는 중국 채굴자들의 모습을 시각화한 그림이 대체불가토큰(NFT)로 전환됐다. 해당 NFT는 오픈씨 플랫폼에서 경매를 진행 중으로, 현재 입찰 최고가는 1,024 ETH(약 200만 달러)다. 사진은 지난 5월 중국 대형 미디어 차이신(Caixin) 기자가 중국 정부의 전력 공급 중단 통지를 받고 쓰촨성을 떠나는 채굴자들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미디어는 “해당 사진은 마치 19세기에 촬영한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다”며 “암호화폐와의 전쟁을 선포한 중국 당 정부를 비판하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