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비트코인, 투기성 짙은 자산일 뿐”

  Posted: 2021-07-22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스티브 한케 존스 홉킨스 대학 경제학과 교수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미래의 화폐’라고 믿고 있지만, 결국 비트코인은 투기성 짙은 자산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해당 트윗에서 그는 “비트코인의 지나친 가격 변동성은 신뢰할 수 있는 회계단위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끊임없이 상기시켜줄 뿐이다. 따라서 비트코인은 통화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