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규제 강화, 업계 발전에 긍정적인 신호”

  Posted: 2021-07-07

세계 각지에서 규제 압력에 직면한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이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를 ‘여정(Journey)’에 빗대며 국가별로 보다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는 자오창펑이 수요일(현지시간) 서한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자오창펑은 암호화폐 보급과 발전을 자동차 산업에 비유하며 “그 과정에서 법률과 지침이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규제 강화는 사실 긍정적인 신호다. 성장에는 복잡성과 책임감이 따른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는 최근 케이맨 제도, 영국, 태국, 싱가포르 등지에서 규제 압력을 받고 있다.

– By CoinNess.com